숲과 나무
후기를 보다 보면 처음엔 변화가 없어서 괜히 시작했나 싶었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효과가 바로 느껴지셨나요? 아니면 중간에 “나한테는 안 맞는 건가?” 하고 고민했던 시기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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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효과가 바로 느껴지셨나요? 아니면 중간에 “나한테는 안 맞는 건가?” 하고 고민했던 시기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