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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도 ‘이 정도면 안 맞는 건가?’ 싶었던 적 있으셨나요?

 

후기를 보다 보면 처음엔 변화가 없어서 괜히 시작했나 싶었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효과가 바로 느껴지셨나요? 아니면 중간에 “나한테는 안 맞는 건가?” 하고 고민했던 시기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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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하나는 부작용이 너무 괴로울 때이고, 
    다른 하나는 돈을 썼는데도 
    살이 안 빠질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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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
    효과가 더딘 시기가 있어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체감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김대박
    속 울렁임이 너무 심하면 안맞는거같아요
    너무 억지로 할 필요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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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순간 고민 했어요 그만둬야하나 싶었는데 의사 선생님이랑 상의하고 유지했고 감량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