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팅을 받으면 볼이 꺼질까 걱정되는데 볼패임 부담이 적은 시술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리프팅 시술을 알아보고 있는데 원래 얼굴에 살이 많은 편이 아니라 탄력을 개선하려다 오히려 볼이 더 꺼져 보이지는 않을까 걱정되더라구요.

시술마다 에너지가 들어가는 방식이나 지방층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다고 해서 어떤 걸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얼굴 볼륨은 최대한 유지하면서 턱선이나 처진 부분만 자연스럽게 정리하고 싶거든요.

얼굴 살이 적은 편인데 리프팅 받아보신 분들 계실까요?

볼패임 부담이 비교적 적었던 시술은 어떤 종류였는지

몇 샷 정도 받았고, 어느 부위를 중심으로 진행했는지

시술 후 탄력이나 턱선 변화는 어느 정도 느끼셨는지 궁금해요.

얼굴 살이 적은 경우에는 상담할 때 어떤 부분을 특히 확인해야 하는지도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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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볼살 없으면 리프팅 고를 때 더 신중해야겠더라고요 ㅠㅠ 지방 줄이는 인모드 FX보다는 탄력 위주인 써마지나 덴서티를 알아보는 분들도 많아요! 근데 이것도 볼패임 위험이 아예 없는 건 아니라서 샷 수보다 어느 부위에 얼마나 강하게 들어가는지가 중요하대요. 볼은 최대한 건드리지 않고 턱선 위주로 하고 싶다고 상담 때 꼭 말씀해 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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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가 과도하게 들어가면 볼패임이나 땅콩형 얼굴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시술자가 강도를 조절하면 충분히 예방할수 있어요., 고주파 리프팅으로 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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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살이 적은 편이라면 리프팅을 무조건 강하게 받는 것보다는 볼륨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탄력만 개선하는 방향으로 상담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특히 볼이나 관자처럼 지방이 적은 부위는 에너지를 과하게 넣으면 오히려 꺼져 보일 가능성을 신경 써야 한다고 하고요.
    그래서 다른 사람의 샷 수를 그대로 따라가기보다는 본인의 피부 두께와 지방량, 처짐 정도를 보고 범위와 강도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턱선이나 심부볼처럼 실제로 처짐이 고민되는 부위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볼 중앙처럼 원래 볼륨이 필요한 부위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방법도 있고요.
    상담할 때는 단순히 ‘리프팅을 세게 해달라’고 하기보다는 얼굴살이 적어서 볼패임이 걱정된다는 점을 먼저 이야기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또 어떤 층에 에너지가 들어가는지, 지방 감소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지, 본인 얼굴에서 피해야 할 부위가 어디인지도 물어보면 좋고요.
    결국 얼굴살이 적은 경우에는 최대한 강한 시술보다는 필요한 부위에 적절한 강도로 진행해서 탄력과 볼륨의 균형을 맞추는 게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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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볼살이 많지 않은 편인데요. 상담 받으실때에
    걱정되는부분 말씀해주시면 강도 조절해주시는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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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에 살이 적은 편이라면 무조건 강한 리프팅을 하기보다는 볼륨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처진 부위 위주로 접근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볼 쪽은 필요한 만큼만 하고 턱선이나 하관처럼 처짐이 신경 쓰이는 부위를 중심으로 계획하는 경우가 많고요. 상담할 때 현재 지방량이나 피부 두께, 처짐 정도를 같이 확인하고 볼패임 가능성까지 고려해서 시술 강도와 범위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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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조건 강하게 하는 것보다 피부 두께나 지방량, 처짐이 어느 부위에 있는지 먼저 보고 범위를 정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볼륨이 적다면 전체적으로 넓게 하기보다는 턱선이나 처진 부위 위주로 보수적으로 상담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상담할 때 볼륨은 최대한 유지하고 싶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어느 깊이와 부위에 에너지가 들어가는지도 꼭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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