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여사
요즘 거울 볼 때보다 팔자가 더 신경 쓰이네요
나이 들면서 어느 정도는 자연스러운 거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들어 유독 깊어 보이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웃을 때만 살짝 보이는 정도였는데 요즘은 가만히 있어도 선이 보여요
특히 옆에서 찍은 사진 보면 볼 쪽이 살짝 처지면서 팔자까지 이어지는 느낌이라 괜히 나이 들어 보이는 것 같고요.
화장하면 팔자 부분에 끼는 것도 스트레스인데 다들 팔자주름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이런 경우에는 리프팅을 해보는 게 나을까요?
팔자주름 때문에 관리해보신 분들 실제로 효과 봤던 시술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리프팅, 실제 효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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