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녀
모공 작아지고 싶어서 프락셀 많이들 권유하시길래
받았는데 ㅜㅜ 레이저로 지지는 느낌이 따갑고
저는 못참을 정도로 많이 아프더라고요..
시술하면서 은근히 탄냄새도 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그게 더 뭔가 아픈느낌을 더해주는 느낌이라
시술이 빨리 끝나기만을 바랬던거 같아요 ㅠㅠ
프락셀은 다음번에 다시 할지 망설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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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 작아지고 싶어서 프락셀 많이들 권유하시길래
받았는데 ㅜㅜ 레이저로 지지는 느낌이 따갑고
저는 못참을 정도로 많이 아프더라고요..
시술하면서 은근히 탄냄새도 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그게 더 뭔가 아픈느낌을 더해주는 느낌이라
시술이 빨리 끝나기만을 바랬던거 같아요 ㅠㅠ
프락셀은 다음번에 다시 할지 망설여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