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짱
나이가 40대 되었는데, 사랑니를 못 뽑았습니다.
4군데 다 매복만 되어 있고 나오지 않아서요.
위쪽 사랑니들은 매복이 되어 있는지 없는지 별 신경도 안 쓰여서 괜찮은데.
아래쪽 사랑니중 하나가 매복 되어 있는 가운데, 많이 튀어나와 있습니다.
한 5년에 한 번 정도 그 부분에 염증이 나서 아픈 경우가 있는데요.
또 치과가서 좀 소독하고 하면 가라앉긴 합니다.
선생님들마다 조언이 달라요.
신경에 사랑니가 붙어있어서 큰 수술이 되니 그냥 살라는 의견과,
그 정도면 빼내는게 좋다는 의견이 있지요.
보통 어떻게들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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