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걸
커피를 완전 사랑하는 저는 치아가 살짝 누렇습니다
최대한 커피마시고 나면 양치 하고 관리 하려고 하지만
올타임 진행은 어려워요
그래서 한 10년 전 쯤에 치아미백 치과에서 진행을 했습니다
그때 당시 가격이 좀 나갔던 걸로 기억하는데
회차를 거듭할수록 이가 너어무 시려서
3회까지만 진행하고 끝냈던거 같아요
요즘도 치아미백하면 이가 시린가요??
거울보며 누런이가 거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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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완전 사랑하는 저는 치아가 살짝 누렇습니다
최대한 커피마시고 나면 양치 하고 관리 하려고 하지만
올타임 진행은 어려워요
그래서 한 10년 전 쯤에 치아미백 치과에서 진행을 했습니다
그때 당시 가격이 좀 나갔던 걸로 기억하는데
회차를 거듭할수록 이가 너어무 시려서
3회까지만 진행하고 끝냈던거 같아요
요즘도 치아미백하면 이가 시린가요??
거울보며 누런이가 거슬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