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효모
요즘 tv 에서 방송에 나온 사람들 가지런한 하얀 치아을 보면 제 치아를 보게 되네요
앞니가 좀 벌어져서 약 20년전에 레진으로 가운데 홈을 메꿨는데 메꿀때 치아를 갈아서 더 벌어진 상태에서 레진으로 떼웠는데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한쪽이 떨어져서 지금까지 그대로 생활하고 있어요, 약간의 틈만 보일 뿐 외관상으로 크게 별 문제가 되지 않는 상태인데요. 그리고 제 치아가 착색되서 약간 누렇게 보여 거울을 보게 되면 앞니 벌어짐과 누런 치아로 약간 우울감이 옵니다.
요새 라미네이트 많이 해서 검색을 해보긴 했는데 잘되면 좋지만 혹 잘 안된 경우는 신경 손상도 온다고 하는 글을 봐서
그냥 이대로 지낼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하게 되네요.
👉 치아 미백, 다들 어떻게 관리할까?
👉 치아 미백 정보 보러가기0
0
댓글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