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림
제가 치과하니까 예전에 사랑니가 생각나네요
군대 있을떄 이안쪽이 뭔가 시리더라고요 그후 휴가 나올떄 가족에게 물어 봤더니
사랑니가 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치과가서 있는거 다 뽑았죠
한쪽은 마취해서 괜찮았는대 다른한쪽은 뭔가 깊이 있던탓에 마취해도 다리가 들릴정도로 아팠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도 추억 같아서 이렇게 소소한 사례글을 올려봅니디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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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치과하니까 예전에 사랑니가 생각나네요
군대 있을떄 이안쪽이 뭔가 시리더라고요 그후 휴가 나올떄 가족에게 물어 봤더니
사랑니가 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치과가서 있는거 다 뽑았죠
한쪽은 마취해서 괜찮았는대 다른한쪽은 뭔가 깊이 있던탓에 마취해도 다리가 들릴정도로 아팠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도 추억 같아서 이렇게 소소한 사례글을 올려봅니디
읽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