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아미
치과 갈때마다 마음을 다잡고 갑니다
올 초에 다녀오고 내년에 다시 가려면 치솔질 정말 열심히 해야죠
처음 다녀오면 식후 치솔질하고 간식은 정말 안 먹어요
양치 다시 하기 싫어서요
신랑은 치솔하고 치실도 정말 꼼꼼하게 사용하는데
저는 양치하고 치실하느게 그리 어렵네요
이가 살짝 삐뚤거리게 나서 치실하는것도 쉽지않아요
교정을 할까 고민중인데 먹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너무 고민됩니다
치아교정, 어떤 차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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