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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네이트 해도 되는 사람 vs 하면 안 되는 사람 — 10년 써본 사람 기준으로 정리해드려요

라미네이트를 10년 넘게 써보고, 교체도 해보고, 최신 방식으로 받은 친구도 옆에서 지켜보면서 정리된 내용 공유해요.

 

예전엔 "라미네이트 절대 하지 말아라"는 입장이었는데, 

요즘 최신 기술을 보고 나서 마음이 많이 바뀌었어요. 

 

 

✔ 이런 분들은 고려해볼 만해요 

 

화면에 자주 노출되는 직업이거나, 치아에 콤플렉스가 있어서 진심으로 개선이 필요한 분들이요. 

 

외소치(치아 개수 부족)처럼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도 라미네이트가 실질적으로 도움이 돼요. 

 

요즘 최신 기술은 최소 삭제로도 가능해서 예전보다 부담이 훨씬 줄었어요. 

 

 

✔ 이런 분들은 한 번 더 생각해 보시길.. 

 

치아가 원래 고르고 예쁜데 단순히 하얗게 만들고 싶다면, 미백을 먼저 해보는 게 나아요. 

 

치아가 틀어져 있다면 교정이 우선이고요. 자연 치아를 갈아내는 건 되돌릴 수 없는 선택이라서요.

 

 

옛날 방식 vs 요즘 방식 차이도 커요. 

 

예전엔 치아를 많이 갈고 두껍게 붙여서 인위적인 느낌이 강했는데, 요즘 제로네이트 방식은 최소 삭제로 훨씬 자연스러워요.

 

임시치아 없이도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다운타임도 거의 없어요. 

 

주의사항은, 부착 직후 1주일은 알코올 성분 자제, 딱딱한 음식·카라멜은 늘 조심해야 해요. 

 

수명은 잘 관리하면 10년 이상이지만 접착제 변색이 생길 수 있어요. 

 

치아 때문에 오래 고민 중이신 분들, 일단 상담부터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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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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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찍어주세용
    치아 자체가 고르고 색도 그럭저럭 괜찮은 편인데 괜히 라미 하고 싶었던 거였네요. 자연치가 예쁜 사람은 미백 먼저라는 말이 진짜 와닿아요. 덕분에 결정이 쉬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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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찌당당
    제로네이트도 있군요
    가지런하게 보이니 화면노출 많은 분들에겐 좋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