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입마름 이야기하는 경우가 꽤 있더라고요 장치를 오래 끼고 있으니까 침 삼키는 습관이나 입안 느낌이 달라졌다는 말도 들어 봤어요 원래 적응 전에는 이물감 때문에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