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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교정은 말할 때 진짜 티 안나겠쬬?

투명교정 하는 사람들 보면
가까이서도 잘 모르겠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제 눈으로 직접 보지를 못해서;;; 의심병이 많은 저인지라;;;.;

그리고 발음 어색함이나
착용감 불편했다는 이야기도 은근 보여서 고민됩니다

특히 직장 다니는 사람들은
회의나 식사 자리에서 어떻게 관리하는지 괜히 궁금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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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mhuii
    저는 클리피씨 교정 했지만 주변에 보면 투명 교정 거의 자연스럽고 티가 많이 나지 않더라고요. 초반엔 발음이 조금 어색할 수 있지만 적응된다고 해요. 그리고 식사할 때마다 빼고 관리해주는 것과 착용 시간을 잘 지키는 습관만 있다면 만족도도 높은 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