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사진을 찍을 때마다
앞니 색이 주변 치아보다 더 누렇게 보여서
계속 신경이 쓰입니다
웃을 때 특히 더 도드라져 보여서
자연스럽게 웃는 사진 찍는 것도 부담이 되더군요
미백도 해봤는데
기대한 만큼 차이가 크지 않아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이런 경우 라미네이트를 하면
색을 자연스럽게 맞출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치아를 많이 깎는다고 들어서
시술 자체가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삭제량이 어느 정도인지
실제로 티가 많이 나는지 알고 싶습니다
유지 기간이나 관리 난이도도
현실적으로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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