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입안 볼 안쪽에 피가 뭉친 것처럼 어두운 색의 물집이 하나 생겼습니다. 처음엔 작아서 신경 쓰지 않았는데, 말하거나 씹을 때 닿으면 이물감이 느껴지고 살짝 불편합니다. 통증은 심하지 않지만 괜히 터질까 봐 음식 먹을 때도 조심하게 됩니다. 최근에 입안을 자주 씹은 적이 있고, 딱딱한 음식을 먹은 기억도 있어요. 이게 단순히 씹어서 생긴 혈종 같은 건지, 아니면 구내염이나 다른 구강 질환의 신호인지 걱정됩니다. 혹시 비슷한 증상 겪으신 분들 계시면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자연적으로 없어졌는지 아니면 병원 진료가 필요했는지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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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입안에 생긴 상처는 점액낭종이나 단순 혈종일 수 있습니다. 입안 점막을 씹거나 딱딱한 음식에 찔리는 자극으로 생긴 상처일 수 있습니다 통증이 심하지 않다면 1~2주 내에 자연스럽게 사라지기도 합니다 억지로 터뜨리면 감염 위험이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잘 낫지 않고 크기 변화가 있을 경우 병원 방문하셔야 합니다
메론잉
볼을 씹은적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걸로 인한 혈종으로 보이는데요
딱딱한 음식, 교정장치, 날카로운 치아에 쓸려서 생길 수도 있고요
대부분 1~2주 내로 터지거나 흡수되어 사라진다고 합니다
계속 커지거나 2주 이상 안 낫고 반복되면 구강외과 진료 필요합니다
말해뭐해
구강 내 혈종이거나 단순 상처일 수 있지만 크기가 커진다면 주의가 필요해요.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시고 며칠 내에 가라앉지 않으면 진료를 받아보세요.
꽃이뻐
제가 음식 먹을때 볼안쪽을 가끔 씹어서 구내혈종 생기는데요
그냥 놔둬도 자연스럽게 없어지기는 해요
구내혈종 치료가 필요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혈종 크기가 크거나 증상 지속 시 전문의 상담이 권장한다고 해요
기저질환 존재 시 해당 질환 치료를 우선적으로 진행하며, 자연적 흡수를 위해 외상 방지 및 자극적 음식 섭취를 자제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