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이
이해득실만 따지는
'계산하는 인생'은 자기조차도
계산해 버린다.
계산은 유한하다.
하지만 자연은 무한하다.
'계산하는 인생' 만이라면
요령껏 인생을 잘 사는 것
같아도, 커다란 자연의
눈으로 보면 결국 앙상하게
말라비틀어진 쓸쓸한
인생이 되고 만다.
커다란 눈으로 보면 손해다.
자연의 시간은 어찌보면 느리게
보일수도 있지만 우리의 삶과
성장에 중요한 교훈을 주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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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득실만 따지는
'계산하는 인생'은 자기조차도
계산해 버린다.
계산은 유한하다.
하지만 자연은 무한하다.
'계산하는 인생' 만이라면
요령껏 인생을 잘 사는 것
같아도, 커다란 자연의
눈으로 보면 결국 앙상하게
말라비틀어진 쓸쓸한
인생이 되고 만다.
커다란 눈으로 보면 손해다.
자연의 시간은 어찌보면 느리게
보일수도 있지만 우리의 삶과
성장에 중요한 교훈을 주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