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보통 같은 건물에 있거나 근처에 있는 약을 병원에서 쓴다고 알고 있어서
저는 바로 건물에 있거나 근처로 갑니다.
대체로 근처로 가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가 있더라구요
처방해 준 약이 없는 약국도 있거든요.
저는 보통 그런편이예요
그래야 처방약이 있더라구요 아님 대체약으로 주더라구요
병원 근처 약국이 편해요.
다른데 가면 약이 없는 경우도 있어요.
예전에 집근처 약국에서 지으려다가 약이 없다해서 난감했던적 있어요! 무조건 병원밑 약국가요ㅋ
처방전을 받으면 가까운 약국에 가는 것같아요 진료받은 병원에서 처방하는게 보통은 같이 있는 약국에만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보통은 바로 아래쪽 이용해요
병원이랑 가까운 곳이 약이 있더라구요
병원에서 멀리가면 없는 약이 있어서
바로 가까운곳에서 짓게 돼요
전 귀찮기도하고 약이 없을까봐
그냥 건물안에있는 약국으로가요
약국은 가까운데 가지요
그런데 마대카솔이나 메디폼은 약국마다 가격 차이가 많이 나서 몇 군데 돌아다니네요
저도 병원 밑에 있는 약국가요.
처방받은 약때문에 ㅎㅎ
병원에서 처방전 받아서 약지으면 바로 거기 약국 가고요 간단한거 사러 갈때는 가까운데 있는곳 가요
병원 처방전은 근처 약국 아님 처방한 약이 없더라고요
저도 가까운 약국을 갑니다
그 이유는 편하기도 하지만, 해당 병원에서 쓰는 약을 구비해 놓는 곳은 가장 가까운 약국이거든요.
각 병원마다 의사마다 처방이 좀 다르더라고요
같은 성분의 약이라고 해도 회사가 다른 데가 많아서요.
그래서 병원과 가까운 곳을 가야 약을 쉽게 받을 수 있더라고요
저는 병원 가까운 약국 가요. 다른 곳에 가면 그 약이 없을 수 있거든요. 가까운 병원 의사가 잘 쓰는 약으로 갖다 놓더라구요.
병원약국으로 많이가요
처방전 가지고 가까운곳에가면 약이 없어요
바로 밑으로 가게되요
없는약이 있을수있거든요
항상 병원 근처 약국으로 가요~ 아무래도 근처 병원으로 가야 처방약이 다 있더라구요~ 전에 사정있어서 조금 떨어진 곳으로 갔더니 약이 없어 대체해주시는데 쫌 찜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