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0대 후반인데요.
양쪽 광대 조금 위쪽에 기미가 50원 동전만한 정도(?)로 있어서 외출 시 늘 컨실러 사용해서 가려요ㅠ
이게 20대 초반부터 있었기에 레이저토닝이라는 시술에 늘 관심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받았을 때 없어졌다가도 다시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하여 선뜻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험자 분들의 조언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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