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부터 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를 별로 안좋아했는데 먹기위해서 드레싱을 입맛에 맞추어 만들어서 먹네요. 크게 아픈적이 있었는데 병원에서 가려먹으라고 요구하는게 많아서 제 스타일에 맞춰서 각종 야채를 준비하고 드레싱은 유자청이나 과일청을 올리브유와 반씩 믹스하고 소금 쪼꼼 가미하고 레몬즙을 더합니다. 저 같은경우는 사과식초를 많이 집어넣어서 농도를 마니 묽게 만들어 먹어요. 4년간 먹고있다면 질릴법도 하겠지만 자신의 입맛에 맞추거나 저처럼 데치거나 조리하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이처럼 자신만의 방식으로 만들어가는것도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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