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안과 다녀왔네요.
봄철만 되면 시작되는 알러지성 결막염.
어제밤 아들이 눈이 가렵다고 비벼대더니만 아침에 깜놀했어요. 눈에서 피나는줄 알았네요. 어찌나 빨갛던지.
알러지성 결막염인데 너무 비벼서 실핏줄들이 다 터져버렸다고 비비지 말라고 하시지만 아이들이 과연 참을수 있을런지 걱정이네요. 후메론과 파타아 점안액 처방 받았는데 이놈의 알러지.
참 요즘 전염성 눈병이 유행이라고도 하시면서 손 자주 씻으라고 말씀해 주시네요.
봄 예쁜 계절이지만 참 힘든 계절이기도 하네요.
댓글12
건강인증샷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