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마지막 주말 산행도
폭염이었습니다.
어찌나 무덥던지
한걸음 오를때마다 땀이 주르륵 흐릅니다.
그럼에도 여름산만의
풍성한 생명의 기운을 받아 왔습니다.
댓글2
건강인증샷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7월의 마지막 주말 산행도
폭염이었습니다.
어찌나 무덥던지
한걸음 오를때마다 땀이 주르륵 흐릅니다.
그럼에도 여름산만의
풍성한 생명의 기운을 받아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