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찌당당
하산하면서 저녁으로 뭘 먹을까?
시원한 밀면을 사먹고 들어갈까 고민하다가
집에 도착해서 시원하게 샤워후
에어컨 틀어놓고 중식요리 오늘도 주문!
어제 시킨 세트에
처음으로 먹어보는 볶음짬뽕까지 추가했습니다.
물론 볶음밥은 어제처럼 천원 추가해 곱배기로
주문했는데, 여전히 고소하니 맛이 좋고요.
볶음우동도 1만원인데 오징어 새우 등
해산물도 많고요, 버섯 등 야채들도 듬뿍요!
면발에 양념도 잘 볶아져
맛있었는데, 양도 되게 많이 주더라구요~
탕수육은 당연히 맛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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