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론잉
모공이 정말 귤껍데기 처럼 모공이 큼지막하게
파여있는듯한 그런 얼굴예요.ㅠ
모공은 나이가 들면들수록 좁아지는게 아니고
점점더 커져만 가는듯 하네요.
모공이 깊이 파이고 넓으니 자연스레 화장은
더 진하게 칠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화장이 지워지면 다시 덧칠하고
또 덧칠하게 되서 화장은 자꾸 뜨게 되네요.
요즘 화장은 진하지 않게 옇은 화장이 이뿐데
그렇게 할수가 없네요.
넓은 모공 좁힐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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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이 정말 귤껍데기 처럼 모공이 큼지막하게
파여있는듯한 그런 얼굴예요.ㅠ
모공은 나이가 들면들수록 좁아지는게 아니고
점점더 커져만 가는듯 하네요.
모공이 깊이 파이고 넓으니 자연스레 화장은
더 진하게 칠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화장이 지워지면 다시 덧칠하고
또 덧칠하게 되서 화장은 자꾸 뜨게 되네요.
요즘 화장은 진하지 않게 옇은 화장이 이뿐데
그렇게 할수가 없네요.
넓은 모공 좁힐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