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
주말에 시댁에 가서 김장을 했는데요, 저흰 대가족이라 아버님 형제분들 다오시거든요
큰아버님이 제일 맏이신데 연세가 팔순이 다되어 가세요
질부라고 반갑다고 얘기나는데, 말씀하실때 고개를 ? 머리를? 살짝 흔드는게 보였어요
제가 남편한테 얘기하니 본인은 모르겠다는데, 노인분들 보면 이런분들 간혹 보이시거든요
네이버 검색하니 신경문제라고도 하고 뇌문제라고도 하는데 사촌들에게 얘기해줘야할지 제가 괜히 걱정이네요
건강검진, 실제 효과 있을까?
👉 관련 진료 정보 보러가기7
0
댓글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