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드라마에 비유하면,
자기 자신이 바로 자기라는
인생의 드라마를 쓰는
'각본가'이고 '주인공'이다.
신이 써 주는 것도 아니고,
우연히 써지는 것도 아니다.
다른 그 누구도 각본을 써
주지는 않는다. 자기가 써서,
자기가 명배우로서 연기한다.
누구 탓도 아니다. 전부
자신이 만들어야 한다.
오늘 부터는 할것이 없다가
아니라 무엇이라도 한다라고
정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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