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이 빠지는 양보다 굵기가 더 신경 쓰입니다

요즘 샤워하고 머리를 말릴 때 빠지는 머리카락보다 전체적으로 모발이 가늘어진 느낌이 더 신경 쓰입니다.

예전에는 머리를 묶으면 어느 정도 볼륨이 있었는데 요즘은 고무줄을 몇 번씩 돌리게 됩니다.
가르마가 넓어진 것도 아닌데 머리숱이 줄어 보이는 이유가 모발 굵기 때문일 수도 있겠더군요.

탈모는 빠지는 개수만 보는 게 아니라 모발 상태도 같이 봐야 하는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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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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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리채맘
    많이 빠지고 진짜 가늘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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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탈모는 빠지는 개수만 보는 게 아니라 
    모발 굵기도 중요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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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지 않아도 모발 자체가 가늘어지면 전체적으로 숱이 줄어 보일 수 있더라고요. 
    빠지는 개수만 보기보다 굵기나 볼륨, 가르마 변화도 같이 살펴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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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모발 굵기가 얇아지는 것은 탈모의 대표적인 초기 증상 중 하나입니다.
    빠지는 개수도 중요하지만 모발이 힘이 없어지면 숱이 적어 보일 수 있어요.
    두피 스케일링으로 두피 환경을 개선해 주시고 탈모 전용 샴푸나 영양제 섭취를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