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최근에 머리카락이 예전보다 많이 가늘어진 것 같아서
머리를 짧게 자를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길게 기르면 머리숱이 적어 보이는 부분이 더 눈에 띄는 것 같고
아침마다 볼륨을 살리는 것도 점점 번거로워지고 있습니다.
짧게 자르면 실제로 두피가 덜 답답하거나
머리 손질이 쉬워지는 장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탈모 때문에 스타일을 바꿔보신 분들은
길이보다 관리 방법에서 더 큰 차이를 느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탈모, 어떤 차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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