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2
요즘 머리를 묶을 때마다 괜히 정수리를 한번씩 보게 돼요
예전보다 가르마가 넓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실제로 주변에서 머리숱이 줄었다고 한 건 아닌데
제가 계속 신경 쓰다 보니까 더 크게 보이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머리를 꽉 묶는 습관도 별로 좋지 않다고 해서
요즘은 최대한 느슨하게 묶고 있어요
그런데 생활습관만 바꾼다고 좋아지는 문제인지
초기에 검사를 받아보는 게 나은 건지도 판단이 잘 안 서네요
탈모는 늦게 알아차릴수록 관리가 어렵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괜히 혼자 판단하지 말고 한번 확인해볼까 싶습니다
초기에 관리 시작하신 분들은 어떤 계기로 병원에 가셨나요?
근처 탈모 병원,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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