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의 회룡포 다녀왔습니다. 하루 종일 비가 내렸지만 지인들과 즐거운 나들이 하고 왔어요. 회룡포 전망대도 갔다 왔지만 자욱한 안개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슈머니즘 작성자네 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보기에는 무서워 보일지 모르겠지만 다리가 나지막해서 전혀 무섭지 않아요 다른 분들도 무섭다고 하는 분들은 한 분도 없었습니다. 실제로 보시면 괜찮을 거예요
슈머니즘 작성자주막에 있었는데 문을 열지 않았더라구요 일요일인데도 비가 와서 였는지 아니면 코로나로 인해 문을 닫았는지 모르겠지만 막걸리 한 잔 생각 났었는데 문을 연 곳이 없었어요 아쉬웠습니다
슈머니즘 작성자그런데 무서워서 못 건너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다리가 나즈막하거든요. 이게 다리가 1교와 2교가 있는데 하나는 콘크리트를 해놨더라구요 예전 원래의 다리가 더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