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까지 오면서 추워진다고 으름장을 놓던데 아침에 맑계 개여서 기온도 치지 않고 화창했어요.
날씨가 좋아서 근거리에 있는 산길을 걸었네요.
녹아 흐르는 계곡물도 보고 흐르는 물소리도 듣고 상쾌한 바람도 들이마시면서 108계단도 오르내리고~~.천원에 2개 붕어빵도 사먹구요.
즐거웠어요.
같이 갔던 댕댕이는 곯아떨어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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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까지 오면서 추워진다고 으름장을 놓던데 아침에 맑계 개여서 기온도 치지 않고 화창했어요.
날씨가 좋아서 근거리에 있는 산길을 걸었네요.
녹아 흐르는 계곡물도 보고 흐르는 물소리도 듣고 상쾌한 바람도 들이마시면서 108계단도 오르내리고~~.천원에 2개 붕어빵도 사먹구요.
즐거웠어요.
같이 갔던 댕댕이는 곯아떨어졌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