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 늦게 자면서.
술드시고온 미운 시어머니아들님
혹 시나 잠깨서 마실것 찾을까봐
꿀물 타놓았는데......
한번도 안깨고 지금까지 자네요;;;
못찯을까봐 종이까지
붙이는 정성을 보였더니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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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 늦게 자면서.
술드시고온 미운 시어머니아들님
혹 시나 잠깨서 마실것 찾을까봐
꿀물 타놓았는데......
한번도 안깨고 지금까지 자네요;;;
못찯을까봐 종이까지
붙이는 정성을 보였더니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