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현재 100일째 매일 10시까지 야근해요
신규로 온 팀원직원이 일을 몰라서...
그런데 옆의팀에 대졸 신규직원이 들어왔데요(99년생)
얼마전 일을 몰라하고 손님은 기다리시기도하고
다른팀이지만 딸이 팀장이니 딸이 처리해 주겠다고 했더니 자긴 밥을 먹으러 가더래요
그래서 들어온 다음 몰라서 대신 일처리를 해주면 뒤에서 처리방법이든 일을 배우며 지켜봐야지 밥먹으러 가냐고 했더니 열심히 배우겠다하더랍니다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이기주의인가 싶겠지만 그런행동들이 여러건이라
요즘 MZ는 그런가? 했데요
그런데 야근을 하다보연 대체로 막내가 하게 되지않나요
자기는 먹기싫다고 관심을 안갖는데요
그러다 혹 피자나 햄버거 or 치킨등이 배달오면
저도 먹어도 돼죠하곤 먹는데요
딸은 정말 친구나 동료늘 사이에선 늘 배려하고 착해서
"못쓸배려"라는 별칭이 있을정도 입니다
며칠전 야근을 딸팀이 하는데 오후8:30경
" 지점장님이 이쁜 **야 언니들 식사좀 시켜드려라 " 했더니
저 지금pc끄려는 중인데요 하더니 잠시후 퇴근 하더랍니다
그래서 지점장이하 다들 벙 떴데요
" MZ인 99년 신입 " " 나때인 88년생 딸 "
전 딸들을 그렇게 교육을 안시겼는데 그래서 크게 저와 그런거엔 다르지않는데...
나땐 안그랬는데 저나 딸이 고리타분한 생각일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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