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부터 보내주셨어요
시댁에서 가져다 먹는줄알고
안주셨데요 그런데 저의시댁도 강화에
가서 사오셔요;;;;;;
말씀드리니 보내주셨는데
태어나 처음 먹어본 구수함?
이게 바로 한국햇쌀의 밥맛이구나~
느꼈어요
취미로 친구와 함께 쌀농사 짖으신지
쫌 되셨데요 농사일도 힘든데
취미라~ 좋은데요
그덕엔 전 매년 햇살을 얻어 먹어요
(그럼서 저의엄만 저 안주셨어요( `Д´)/ㅎ
ㅎㅎㅎ. 10키로 8포대입니다
남편님 직원분들도 한포씩 드리라고
회사로도 보냈다는데 받으셨나?
잘먹겠습니다 삼촌 👍
시어머니는 제꺼에서 드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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