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여만에 가서 그런지 집사람이 코스트코 털었어요
구르마 2개에 가득이 다 못 실을 정도에요 ㅠㅠ
저 박스 안에 수북하게 물건들이 있어요~
모다아울렛 가서 먁둥이 옷도 3봉지나 사고~~♡
힘든 하루를 보냈군요
편육에 닭강정에 초밥에 잔뜩 사왔더만~~
으휴 진즉에 말을 하지 배불러서 짐만 옴겨주고
독서실로 바로 튀었어요~~ 마음의 평화가 오네요♡
독서실비 7천3백원 뽕을 뽑기위해서라도 열공할게요
(300원 DC해주셨어요~~ 근데 3천원 거스름돈 못받을뻔😱)
행복한 휴일 저녁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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