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5일째 아퍼요
밤엔 더 아파요
잇몸이 벌어져서 뼈가 보여 치과갓더니
신경에 너무 가깝고 낙시 바늘처럼 뿌리가
빼기 힘드니 더 올라올때 까지 기다릴까???
한지가 두달도 되지 않았는데....
그냥 빼야 겠어요
누가 제 턱뼈를 야금 야금 갈고있는 느낌이랄까????
턱을 깍아주는거라면 참겠는데
V라인을 만들어 주는것이 아니라.. 사랑니 때문이니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예약을 햇는데
다음주 화요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 마음의 준비 시간은 일주일.... 이랍니다
딱 명절전이라 좋지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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