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불쌍하게 보이는 나 😭

아들밥과 나의밥의 차이 😭 

 

늘 아들과 남편에게 좋은것

맛있는 것만주고 남은 찌꺼기 먹는것

같아서 순간 씁쓸해지네요

 

 그런데 살은 나만 찌는건 뭐지 ( `д´)

 

닭꼬치 하나는 남편주려고 빼놓았어요

(감자고등어조림남편저녁)

 

전 어제 해둔 콩밥을

아점반먹고 반 남은거 먹었어요

왠지 불쌍하게 보이는 나 😭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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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구 이런 현실이 넘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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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힝 그래선 안되요  당연하게 받아들임 우터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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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식사때는 더 많은 양을 해서
    맛있는거   함께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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