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불 안쓰다가 찌개가 먹고싶다는 아들의 성화에 김치찌개 끓였어요. 한번 끓일때 김치 반포기는 끓이니 양이 적지 않은데 엄청 많이 먹었네요.. 신랑이랑 고딩막내아들.. 오랜만에 끓여주니 맛있었나봅니다.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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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불 안쓰다가 찌개가 먹고싶다는 아들의 성화에 김치찌개 끓였어요. 한번 끓일때 김치 반포기는 끓이니 양이 적지 않은데 엄청 많이 먹었네요.. 신랑이랑 고딩막내아들.. 오랜만에 끓여주니 맛있었나봅니다.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