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만 잘하는 상사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쁘게 말하고 더 잘해주고 하지 않나요 보통?

옛날 어르신들 중에 집에서는 마누라 때리고 자식 때리면서 밖에 나가면 호인인 그런 분들 있잖아요

딱 그 스타일이에요.

정작 잘 해야 할 사람듬한테는 잡들이하고 타부서는 호인이고 이중적인 모습 보고 있음 소름끼쳐요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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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그런사람 허다해요
    밖에서 둘도없는 남편 자식
    여자들은  요조숙녀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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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저 사람 연차면 분위기가 달라요
    다들 좋아서 신나하죠
    아놔.. 요조숙녀인척 대박쓰 불여시 같은 사람도 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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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저의 회사에도 꼭 그런사람 있네요
    정말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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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어딜가나 저런 사람 한명씩은 있나봐요
    아주 징글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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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후 그런사람 정말 싫어요!!
    그런 사람들 언젠간 자기 꾀에 자기가 당할 거에요
    너무 신경쓰면 나만 손해라고 생각하시고 
    무시하려 노력해보셔요.
    영선님이 더 소중한 분이니까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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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 글 읽으면서도 스트레스에요
    무시가 답이다 무시가 답이다 하고 있는데 
    간혹 그 화살이 저한테 넘어올때 참 어이 없어요
    정내미 뚝뚝 떨어지게 하는 말들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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