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사람 추천으로 민박집으로 휴가를..
민박집은 거의 안다니는 편인데..ㅡ..ㅡ
그냥 편안한 분위기..
사장님부부가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찐옥수수도 주시고 야채들도 주시고..
이것저것 빌려주시고..
오늘 아침엔 곰국 끓이셨다고 가져다주셨어요ㅎ성수기에 금액도 너무 저렴하고..
조용하고.. 천??계곡??도 낮아서 놀기도 좋고..
아는사람들만 오는거 같던데...
아이가 물놀이하는거 너무 좋아해서 1박더 추가했네요..
난 집에 가고싶은데..ㅜㅜ 3박은 무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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