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데 쬐금 부담스러운 ㅎㅎ

아는사람  추천으로 민박집으로 휴가를..

민박집은 거의 안다니는 편인데..ㅡ..ㅡ

그냥 편안한 분위기..

사장님부부가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찐옥수수도 주시고 야채들도 주시고..

이것저것 빌려주시고..

오늘 아침엔 곰국  끓이셨다고 가져다주셨어요ㅎ성수기에 금액도 너무 저렴하고..

조용하고.. 천??계곡??도 낮아서 놀기도 좋고..

아는사람들만 오는거 같던데...

아이가 물놀이하는거 너무 좋아해서 1박더 추가했네요..

난 집에 가고싶은데..ㅜㅜ 3박은 무리..ㅜㅜ

감사한데 쬐금 부담스러운  ㅎㅎ

댓글6
  • 프로필 이미지
    넘 친절하시네요
    좋은 맘으로 잘 계시다 오세요
    좋은분들 만난것도 행운이지요 ~^^
    프로필 이미지
    작성자
    제가 좋아하는 펜션의 느낌은 아니었지만...
    잘 쉬다가 왔네요..ㅎㅎ
  • 프로필 이미지
    ㅎㅎ 너무자주 호의를 베풀어도 부담스럽긴하더라구요
    프로필 이미지
    작성자
    그냥.. 시골 정?? 이 느낌이었어요...ㅎㅎ
    각박한 세상에... 정말 따뜻했답니다..ㅎㅎ
  • 프로필 이미지
    주인분이 친절하시네요 ㅎㅎ
    근데 좀 과한친절은 부담스럽긴해요 
    프로필 이미지
    작성자
    지인소개로 가서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모르겠지만..엄청 잘해주셨어요...
    옥수수는 저만 먹는다고 해서 3개나 주셨는데.. 담날도 3개나 주셔서..ㅎㅎㅎ

자유게시판 인기글

자유게시판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