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어머니께서 사오셨다고
한덩어리 주셧어요
오늘 비도 살짝 오고 하니깐
다시마,멸치,송화버섯으로 육수물내주고
간단하게 감자,양파,두부,송화버섯,고추,
고추가루, 파만 넣고 구우수하게 끓렷어요
구운김에 싸먹을 양념장만들어 놓았고
저녁쯤엔 조기만 튀겨서 저녁
먹으려고 미리 하나씩 준비해 둿어요 ^^
아들이 싫어 하는 콩밥으로
할까요? 말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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