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기전 날궃이

소통을 밤늦은 시간에 댓글을 달고 있는데

창밖에서는 비오기전 전야제를 우렁차게

하네요

글을 쓰는데 불빛이 번쩍번쩍해서 슨간

거실 불을 안꼈나 확인 했네요.

번개가 반쩍번쩍하고 우르릉 꽝꽝 천둥이

치네요.

혼자 있음 무서울텐데 웬수 같아도 코를

골고 있는 남편이 있어서 안심이 되네요.

드디어 전야제는 끝나고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밤새 내리고 아침 출근길이나 등교길에는

햇님이 나오기를  바라네요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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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코를 골아도 안심이 되서 다행이네요
    밤에 요란하더라고요
    화욜밤도 요란하게 비가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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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그래도 옆지기잖아요
    버릴수도 없으니 리모델링을 하던지
    코골아도 이쁘더라구요
    천둥소리에 묻힐까봐 걱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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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너무도 멀쩡인데요 ㅎㅎ
    정말 땅이크네요
    오늘도 파란하늘 짠 하고 오고있네요
    오후에는 비소식이 잡혀 있지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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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새벽에  천둥 번개가 번척번쩍하더니
    다행히 아침에는 잦아 들었는데
    소나기가 한 두번 내리네요
    보슬비처럼 보슬보슬 내리고 있어요
    같은 지역에서도 동구.서구 갈라지듯이
    비가 내리고 말짱하고 그래요ㅡ.
    하물며 행정구역이 극과극인데 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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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게까지 소통하셨군요
    저는 잠을 지금 깨버렸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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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남편이 소통하는것을 안 좋아해서
    초저녁에는 못해서요
    전 야행성이어서요
    담율로님은 주무시다가 깨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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