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을 밤늦은 시간에 댓글을 달고 있는데
창밖에서는 비오기전 전야제를 우렁차게
하네요
글을 쓰는데 불빛이 번쩍번쩍해서 슨간
거실 불을 안꼈나 확인 했네요.
번개가 반쩍번쩍하고 우르릉 꽝꽝 천둥이
치네요.
혼자 있음 무서울텐데 웬수 같아도 코를
골고 있는 남편이 있어서 안심이 되네요.
드디어 전야제는 끝나고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밤새 내리고 아침 출근길이나 등교길에는
햇님이 나오기를 바라네요
댓글6
자유게시판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