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건 잠시네요..

잠깐 엄마 좀 안찾나 했더니

쪼르르 달려온 둘째. 

아파트 물놀이장 바닥이 깊지도 않은데

튜브를 달랍니다. -0-

그래서 생각난 암밴드 갖다주마하고

집에 와서 암밴드 바람 넣어 가져가는 중이에요. 

 

하하 ㅠㅠ

독박육아하는 분들 참 대단하세요. 

이리 일주일이 긴데 말입니다 ㅠㅠ

 

쉬는 건 잠시네요..

댓글8
  • 프로필 이미지
    지영도영
    엄마는 힘들지만 애들은 정말 즐건시간보내서 좋을것같네요
  •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맞아요... 그때는 몰라요. 
    정말,, 힘들죠.. 독박육아,, 
    근데...또,,, 그리워요. 
    프로필 이미지
    인프리
    작성자
    지금도 어린시절에 더 잘할걸 하면서도..
    또 제가 지치고 힘든 상태다보니 빨리 애들 스스로 알아서 하면 좋겠다 싶기도 하고..
    참 어려워요.. ㅠ_ㅠ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ㅁ무슨 말인지..너무너무 공감가네요. 
    하긴,,저도...많이 손이 안필요한 시기이면서도.. 
    너무 섭섭하더라구요. ㅎ
  • 프로필 이미지
    ssul0115
    독박육아 너무 힘들어요
    쉬는시간 필요해요
    프로필 이미지
    인프리
    작성자
    겨우 애들 다 씻겨 잘 준비해놓고 
    잠시 제 쉬는 시간 갖는데 
    집으로 복귀한 신랑이 애들 안재우고 뭐하냐 잔소리해서 맘상했어요.
    자기는 오면서부터도 게임이나 하고 보고 싶은 유튜브나 보면서 말이죠 ㅠㅠ
  • 프로필 이미지
    파랭이
    힘은 들어도 행복은 
    더더욱 만땅으로 보여집니다
    프로필 이미지
    인프리
    작성자
    아이들이 정말 즐거웠다고 행복했다고 하니..
    저도 뿌듯하긴 하더라고요. ㅎㅎ

자유게시판 인기글

자유게시판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