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을 주 3회 이상 먹으면 항산화 성분인 카로티노이드 수치는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카로티노이드는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색소로 빨강 주황 보라 노랑 등의 색을 띠게 한다. 이 색소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시력·면역력 개선 등과 연관 되어 있다. 또한 피부를 자외선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평소 카로티노이드 수치를 올리기가 어렵다. 이전 연구에 따르면 권장 섭취량의 세 배에 달하는 과일과 채소를 3주 동안 매일 먹어야 피부 카로티노이드의 수치가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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