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언니가 텃밭에서 상추와 고추를 수확해서 주셨어요
제가 상추 넣은 비빔면이 너무 맛있다고 했더니 오늘 또 한가득 가지고 왔네요
저녁엔 목욕탕 갔다가 올라오는데
같은 동에 사시는 이웃분이 시원한 오이 좀 먹어보라고 주셨어요
저도 야채나 과일 많다 싶을땐 항상 나눠먹는데..
주는 기쁨도 크고 받는 감사함도 크더라구용
이게 기쁨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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