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집가서 살코기로만 순대국밥 먹었어요 깍두기가 새콤한게 밥을 부르네요😁 요건 두번 가져다 먹은건 잘한거지요~~
오둥씨작성자ㅎㅎㅎ 아직도 안주무시고 🥱하품나와요 소통왕이 1주일로 줄고나서 너무 쫒기는것 같고 그러네요 ㅋㅋ 뭔가 여유가 빠진느낌이 들어요. 내일은 여유있고 오붓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주안맘0413안그래도 새로 생긴집이라 처음갔는데 시레기 잔뜩 들어간 얼큰소고기장터국밥? 이게 이름이었거든요. 시레기가 맛있어서,,집에가서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또 먹으러 갔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