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아침을 맞았어요. 그래서 아침식사도 푸짐하게 준비,했습니다.
송현희작성자고맙습니다. 저녁은 들깨가루 미역국에 잡곡밥 먹었어요. 반찬이 없어 계란프라이와 익으면 손도 안대는 파김치 하구요. 사실은 20여일 동안 집을 비워서 김치 외엔 먹을게 없네요.ㅎ 내일은 장을 좀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