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집 장목사의 두얼굴?

사랑의집 장목사의 두얼굴? 

 

사랑의집 장목사 두 얼굴의 천사 

사랑의집 장목사 씨는 21명의 장애아들을 입양해 보살피는 유명 인사였다. 

‘목’숨 바쳐 자녀들을 ‘사’랑해서 자신을 ‘목사’라고 부른다는 그는 자녀들과 함께 사는 집에 ‘사랑의 집’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행여 장 씨는 친자식이 태어나면 자녀들에게 소홀해질까 봐 정관수술까지 했다고 한다. 

그의 이런 헌신은 각종 매스컴의 주목을 받았고, 

그 결과 ‘천사 아버지’라는 날개를 달았다. 

 

그런데, ‘냉동 시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 씨의 집을 찾아간 제작진은 이곳에서 이상한 느낌을 받는다. 

사랑의집 장목사 논란이 심하더라구요 

“이상했어요. 사람이 사는 곳에선 나지 않는 냄새가 나더라고요.” - 담당 PD
사랑의집 장목사의 두얼굴?

좁은 움막에서 나는 코를 찌르는 악취는 열악한 생활 환경을 가늠하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자녀들은 모두 삭발한 상태였고, 

몸에는 장애인이라는 문구와 장 씨의 연락처가 문신으로 새겨져 있었다. 

 

사랑의집 장목사의 두얼굴?

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의료사고의 진실을 

파헤치던 제작진은 뜻밖의 진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이어진 취재에서도 충격적인 증언이 끝없이 이어진다. 

 

사랑의집 장목사에 대한 정보 였습니다.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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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준지희맘
    사랑의집 장목사? 
    목사라고 하길래 뭔가 했는데 목사가 아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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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영도영
    에구 인간의 탈을 쓴 악마네요
    이런거 보면 넘 열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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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친 찔레꽃
    이름만 목사군요
    악마의 탈을 쓴
    아이들이 불쌍 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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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과고인물
    저도 이거 봤어요 
    사랑의집 장목사 뭐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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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카쟁이
    어제 이거 꼬꼬무 보다가 열터져 죽을뻔;;;;
    왜 이렇게 세상엔 악마같은 인간들이 많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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