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길냥이

 

운동할때마다 만나는 길냥이인데요

배가 불룩해서 새끼 가진줄 알았어요

근데 일년째 그대로 ㅠㅠ

알고보니 어떤 아주머니가 아침마다

길냥이 밥을 엄청 챙겨주시네요

 

걱정인건 비오는날 하루 안오신 모양이에요

길냥이가 아주머니 오는 쪽 보면서

비를 맞고 있더라구요. 

요즘 아주머니 자주 마주치는데

길냥이 생각하면

고맙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네요 ㅜㅜ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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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털찐건가봐요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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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ㅠㅠ 볼때마다 맘이 안좋아요 
    그분이 입양하셨으면 좋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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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배가 볼록한게 안쓰럽네요.
    한 아주머니가 챙겨주시니 다행인듯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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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그러게요 
    끝까지 잘 챵겨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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