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아라치 치킨 개업했다고 1일50명
한정 한마리에 만원이래서 신랑이 또 사다줬어요.
애간장 치킨이구 구모델은 이강인이었더랬죠.
신모델은 페이커래요. 맛은 음... 육계가 싱싱하지
않았는지 보관상의 문제인지 나름 치킨 좀 먹어본
아짐으로써 그닥 이었어요 ㅠ 살이 거의 퍽퍽했고,
bhc의 고추빠진 맛초킹맛이랑 흡사했어요.
그래서 다 못먹고 네 조각을 남겼네요.
원래 개업 첫날이 중요한데 참 뭐라할지 ㅠ
본인이 먹어보고 판단을...
치킨 비주얼은 괜찮았는데 말이죠.
다음번엔 잘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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