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언니 어머니 계속 입맛이 없다고 하셔서
나물 데치고 무치고 이렇게 입구에 배달하고
이렇게 사랑고백 ㅋㅋㅋ
계속 마음이 쓰였는데 이제 홀가분~~
부모님이 연세드시니 남일같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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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데치고 무치고 이렇게 입구에 배달하고
이렇게 사랑고백 ㅋㅋㅋ
계속 마음이 쓰였는데 이제 홀가분~~
부모님이 연세드시니 남일같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