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더 챙겨주셔서

친한언니 어머니 계속 입맛이 없다고 하셔서

나물 데치고 무치고 이렇게 입구에 배달하고

이렇게 사랑고백 ㅋㅋㅋ

계속 마음이 쓰였는데 이제 홀가분~~

부모님이 연세드시니 남일같지가 않아요.

 

엄마가 더 챙겨주셔서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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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나보이네요
    맛있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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