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과는 담을 쌓고 살던 내가 40대부터 건강에 이상 신호가 왔다. 의사의 가벼운 등산이나 산책을 하라는 권유로 시작하게 된 등산. 그때 이후로 한라산, 지리산, 설악산 등 전국의 산을 20여 년간 매주 다니고 있다. 처음 등산을 시작할 때 만난 등산화가 트렉스타 제품이었다. 여러 브랜드를 사용해 보았는데 내게 가장 잘 맞는 브랜드였다. 이후 지금까지 트렉스타 등산화와 운동화를 신고 있다. 지리산 종주부터 올레길 완주 등 모든 산행과 트레킹에 함께하며 안전을 책임지는 트렉스타 등산화, 적극 추천하고 싶은 나의 등산 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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